JA KOREA 대학생 경제교육봉사단 모집!




안녕하세요. 설레는 새학기에 JA Korea에서

2011학년도 1학기 활동할 제 10기 JA Korea 대학생 경제교육봉사단 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먼저 JA KOREA란???

JA(Junior Achievement)는 1919년 미국에서 설립되어 전 세계 123개국의 청소년들에게 무료로 경제교육을 진행하는 비영리단체로, UN 경제사회이사회로부터 특정분야 협의지위를 부여받은 국제 NGO입니다.


JA Korea는 청소년들에게 올바른 사회 인식의 틀을 만들어주고, 시장 경제 및 기업경영 등 체험교육을 통해 미래 자신의 삶을 스스로 개척할 수 있는 역량을 키워주기 위해, 2002년 10월 국가경영전략연구원(이사장 강경식 전 경제부총리)이 설립하였습니다.


JA Korea는 기업, 재단, 개인으로부터 기부후원을 받아 운영되며, 전문 교육을 이수한 직장인과 대학생 자원봉사자들이 학교를 직접 방문하여 체계적인 경제교육을 실시하는 국내 유일의 경제교육 전문 비영리단체로, 2002년 설립 이래 2010년까지 약 40만 명의 학생들에게 살아있는 경제 지식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1. 활동내용 :

사전교육을 받은 대학생 경제교육봉사단은 정해진 일정에 따라 2명이 한 조를 이뤄 해당 초등학교를 방문합니다.

담임선생님을 대신해 경제교사 자격으로 초등학생에게 경제교육을 진행합니다.

사전교육 시 수업에 사용할 교구와 교재를 지급하고 이에 대해 자세히 안내하므로 경제학과 학생이 아니라도
참여 가능합니다.


2. 지원자격 :


책임감 있고 성실한 대학생이면 누구나 가능합니다.^^


3. 접수기간 :

2011년 3월 1일 부터 13일


4. 접수방법 :

①. JA Korea 홈페이지 주소 http://www.jakorea.org/main.htm 접속

② 팝업창에 JA경제교육봉사단 신청 클릭!!

③ 공지사항 파일을 받고 읽어보세요!!

④ JA KOREA 회원가입 후

< http://www.jakorea.org/part/Univer_helper.html?m=poll&uname=전주지역 >


클릭!! 지원서 작성을 합니다.

이번학기 전주지역 초등학교 봉사학교입니다^^

전주

오송초등학교

4/02(1차)

전북 전주시 덕진구 송천동 천마산로 87

전주

완산서초등학교

4/30(2차)

전북 전주시 완산구 서완산동 227-1

전주

서일초등학교

5/21(3차)

전북 전주시 완산구 서신5길 93

전주

평화초등학교

5/28(4차)

전북 전주시 완산구 평화동1가 389-2

전주

서천초등학교

6/04(5차)

전북 전주시 완산구 서신동 서신남3길 34


여러번 해도 되니까 많이 참여해주세요^^

5. 혜택사항 :

봉사활동 인증서 발급, 우수자원봉사자 시상, 행사 참여기회 제공

(미대사관, CEO특강 등)


6. 문의사항 :   T 02-784-8804, 김정모 팀장님 ( jmkim@jakorea.org )
 
                    T 010-6473-6623 박연호에게 물어봐주세요.

경제교육이라고 해서 어렵게 생각하지 마세요
초등학교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춰 하기 때문에 어렵지 않아요.
좋은 경험, 추억 하나 만들어 갈 수 있을거에요

자원봉사에 관심있는 많은 학생들 참여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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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및 전북지역 대학생 분들은 많이 참여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0110214 오늘 하루는 이랬죠_­〃


이 곳 울산은
하루종일 눈이 내리고 있다.
눈에 익숙하지 않은 울산

벌써 20cm를 넘었다고 한다.
밤새 최고 15cm는 더 올 거라고 하던데.

울산도 울산이지만,
강원도 쪽은 피해가 더 심할텐데 걱정이다.


그나저나.

내 투데이가 왜 이렇게 올라갔나 싶었더니





이 것 때문이었음?
크크크크크크
근데 이거 아무나 다 되는거임?
아무튼 기분 좋아서
빱쏘한테 문자보냈고
크크크크

신기한 이글루스.


아무튼.
이글루스 고마워 ♡



아무튼!!!
눈 좀 그만 왔으면 좋겠다..

그럼 오늘의 일기는 끝!
강의들으러 뿅!






20110213 내 몰골이 어때서_〃



적어도 4~6년 전 나의 모습을 아는 사람은
내가 이렇게 변했다고는 상상을 못하겠지.
나도 변한 내 모습이 신기할 따름인데.
93kg->68kg
수고했어!
이제 조금만 더!!!!!!!!
62kg에 근육만으로!!!!!!!!!!!!!!!


내 롤모델인....




가스파르울리엘처럼!!!!!!!
물론
쌍꺼풀과 키는 제외.













경주 힐튼호텔 중식당 실크로드 일요일 점심 뷔페 미분류

2부 예배를 마치고 경주로 달려갑니다.
외할아버지 생신 파티를 경주 힐튼호텔에서 하기 때문입니다.
경주는 천년고도의 도시입니다.
경주는 천번넘게 가본 곳입니다.

외가식구들이 다 모였습니다.



아.
막내외삼촌네 식구는 일 때문에 참석하지 못했습니다.
아쉽습니다.

힐튼호텔 앞은 깜빡잊고 찍지 못했습니다.
배고파서 아웃오브안중이었습니다.



들어가는 입구입니다.
들어가는 입구 양쪽으로 내 위를 꽉꽉 채워줄 음식들이 줄을 서고 있습니다.
지난 번에도 담겨져 있는 음식들을 찍는 것은 곤란하다고 하여
들어갈 때 아예 사진기를 끄고 들어갔습니다.




보통 때 중식당 실크로드의 경우,
buffet가 운영되지 않습니다.
일요일 점심만 12시부터 15시까지
3시간 풀타임으로 이루어집니다.
1부, 2부 나뉘는 그런 안타까운 일은 발생하지 않으니
3시간동안 먹을 자신이 있으신 분들에게는 아주 희소식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저 또한 그런 다짐으로 오늘도 들어가봅니다.




미리 예약을 해둔 덕분도 있겠고,
부모님 지인이 호텔에서 근무하시는 덕분에
직원할인 25%에 케이크와 와인을 맛볼 기회가 있었습니다.
어른에게만 주는 와인
저는 빠른 87년생입니다.
그러므로 저도 어른입니다.
기분이 좋아집니다.




어느 중식당을 가나 존재하시는 분들입니다.
간장 식초 고추기름 3형제
그리고 앞에 있는 원뿔모양은 안봐서 모르겠습니다.
아무튼 그냥 무시했습니다.




먼저 먹어본 음식은
게살스프입니다.
짜지도 않고 싱겁지도 않고
적당히 간이 아주 잘 되었습니다.
위가 놀랍니다.
아마도 들어가는 순간
폭풍식사를 하겠거니 하고 만반의 준비를 하는 소리가 들려옵니다.





본격적인 식사 돌입입니다.
12시에서 시계방향으로
춘권-딤섬-호박새우완자요리-베이징덕요리-칠리새우소스요리-장어-동파육-탕수육-버섯샐러드-오향장육

숨이 찹니다.
사실 각종 샐러드들과 연어, 석화 등 보통 buffet에 있는 법한 음식들은 손도 안댔습니다.
위가 허락해주지 않을 거란 생각때문이었습니다.
그래서 평소에 먹어보지 못하는 음식들 위주로 가져와봅니다.

이 곳의 히어로 중 하나는 동파육입니다.
입에서 녹습니다.
씹을 필요가 없습니다.




장어-칠리새우소수요리-깐쇼왕새우요리-소고기요리-고추잡채-소고기버섯요리-춘권

여기의 히어로 중 하나가 또 나와있습니다.
저 깐쇼왕새우요리입니다.
요리사가 밖에서 직접 튀겨줍니다.
덕분에 입천장이 데여서 지금 포스팅을 쓰는 동안에도 껍질이 벗겨져서 죽을 것 같습니다.
정말 최강입니다.
물론 다이어트 덕분에 튀김옷을 한번만 먹고 다음부터 반쯤 벗기고 먹었습니다.
튀김옷이 굉장히 얇아서 벗기기 아까울 정도입니다.



동파육-볶음밥-호박새우완자요리-꺈쇼왕새우요리-베이징덕요리

볶음밥이 가장 별로였습니다.
다른 음식들이 맛있어서 그런지 그냥 그랬습니다.
동파육과 왕새우로 위를 꽉꽉 채우고 있습니다.
베이징덕요리는 의무감으로 먹었습니다.
또띠아 덕분에 베이징 덕 맛을 잘 못느껴서 역시 벗기고 먹었습니다.



오향장육-고추잡채-팔보채-꺈쇼왕새우요리-장어-소고기버섯요리

오향장육도 굉장했습니다. 샐러드 코너에 있어서 그런지
사람들이 못 보고 지나쳐서 잘 팔리지는 않았습니다.
저만 열심히 먹었습니다.
고추잡채는 인기가 많았습니다.
꽃빵은 먹지 않았습니다. 먹으면 꽃처럼 빵빵해질 것 같았습니다.
제 언어개그는 하이개그입니다.
팔보채, 류산슬 중 하나만 먹자 싶어서
고르기 게임을 합니다.
어느 것을 먹을까요 알아맞춰 보세요 딩동댕동 띠따뽕 얼음표 물장풍
쌀집아저씨 안녕하세요!
결국 팔보채가 당첨되었습니다.
물밤이 들어가 있어서 물밤도 신나게 퍼 담고, 관자도 신나게 담았습니다.
그냥 맛은 적당했습니다.




송이전복해삼요리-깐쇼왕새우요리
송이전복해삼요리를 한 입 먹는 순간
송이의 향이 퍼지면서
식욕을 더욱 더 돋구게 해주었습니다.
송이를 여기서 이렇게 많이도 먹을 수 있다니.
근데 전복이 잘 안보입니다.
괜찮습니다. 송이만 퍼먹었습니다.
행복합니다.
포스팅 하기가 싫어집니다.
또 먹으러 가고 싶습니다.



목까지 차올랐음에도 불구하고,
이 곳의 마지막 히어로
짜장면을 안 먹으면 섭하기 때문에
한 그릇 주문해 봅니다.
직접 앞에서 우동과 짜장면을 만들어 주시는데
여기는 우동보다는 짜장면이 더 맛있습니다.
물론 개인적 취향이지만.

짜장면이 정말 살아있습니다.
앞에서 만들어주는 요리사님도 굉장히 친절하셨습니다.
남자분이셨습니다.
그래서 친절함을 마음으로만 접어넣었습니다.
여자분이 아니라 아쉬웠다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그러고 보니 탕수육을 안먹어봐서 먹어봐야겠다는 생각에
몇 점 집어옵니다.
새콤달콤합니다.
하지만 다른 요리들과 비교했을 때 그럭저럭 수준입니다.
왕새우는 또 가지고 옵니다.
미련이 남습니다.
하나만 더 먹을걸.




후식에 돌입했습니다.
가장 아쉬운 점은
후식 부문이 심하게 부족하다는 것입니다.
빵 종류는 저것이 다입니다.
후식을 기대하신다면
차라리 레이크사이드 양식buffet가 그나마 낫습니다.
과일은 저 위의 것 말고 감과 리치가 더 추가되어 있습니다.

얼마 전 울산 롯데호텔buffet 디저트코너에
자몽이 있었습니다.
자몽을 한 4개 먹은 것 같습니다.
자몽은 정말 맛있습니다.
하지만 여기서는 오렌지로 대체해 봅니다.
자몽이 더 낫다고 결론을 내려봅니다.






너무나 배터지게 잘 먹었습니다.
모두들 배를 두드리고
선재미술관에서 그림감상을 해봅니다.
눈에 잘 들어올리가 없습니다.
배가 너무 불러서 잠오기 때문입니다.

화장실에 가봅니다.
화장실이 깨끗해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기분 좋아서 한 컷 찍어봅니다.
다이어트는 내일로 미뤄봅니다.
라고 자기합리화를 해봅니다.

내일 새벽부터 휘트니스클럽에 가서
열심히 운동하겠다고 제 뱃살들에게 다짐해봅니다.






20110213
in 경주 힐튼호텔 중식당 실크로드 점심buffet
35,000 (부가세 및 봉사로 10% 별도)








20110211 오늘 하루는 이랬죠_­〃

내국소비세법 강의
드디어 5강 남았다.

아...물론 내년을 바라보고 있다지만
이건 너무하잖아.

머리에 들어오긴 하는지
공부는 하고 있는지 잘 모르겠다만,

중요한건
모의시험쳐보면

공부 하나도 안한 관세법은 과락이 확정
내세법과 무역영어는 얼추 반타작 이상
회계는 안배웠어도 과락은 면할 것 같다구

라는 근거없는 자신감은 어디에서 나오는거지?

내가 너무 안일하게 생각하는 것일지도 모르지만

아직 난 3학년이라고...
라는 말을 하기에는 이제 좀......그렇네


갑자기 이런 생각을 한 이유가

오늘 백화점 가는데 고등학생들 졸업식 끝나고 옹기종기 모여서 재잘거리는 모습을 보니
그냥 기분이 묘했다는 것.

난 졸업식가서 상받자마자 나와서 재수학원가서 시험치러
서울갔는데............................

허허
난 왜 그래야만 했을까 뭐 이런 생각

에잇

오늘 좋은 것들도 많이 샀는데 기분이 왜 센티멘탈해지는 걸까
간만에 울산에 눈이 펑펑 내려서 그런가.

빨리 내세법 복습하고 자야겠다.

내일 하루종일 주말토익속성반 들으려면
죽기 직전까지 갈테니.


굿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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